그 어린게 아비도 신하도 궁궐도 없는 곳에서 어떻게 버틸수 있겠냐고 하잖아근데 결국엔 흥도가 아비도 신하도 되주고 홍위만의 궁궐도 만들어준걸로 느껴지더라 이게 왕과 사는 남자 제목이랑도 일맥상통하는거 같고ㅠㅠㅠ너무 먹먹해서 자꾸 곱씹게 된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