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온 엄마 안쓰럽다 뭐하다 하다가도 솔까 도와줄수있는 것도 걍 모른척하고 안함
방금도 빨래 다 돌아간거 알면 본인이 꺼내서 널면 될걸 굳이 방에있는 엄마한테 빨래 다 돌아간거 아니냐고 몇번이나 소리쳐서 엄마가 널음... 그 시간에 걍 본인이 널어주면 될걸
일하고 온 엄마 안쓰럽다 뭐하다 하다가도 솔까 도와줄수있는 것도 걍 모른척하고 안함
방금도 빨래 다 돌아간거 알면 본인이 꺼내서 널면 될걸 굳이 방에있는 엄마한테 빨래 다 돌아간거 아니냐고 몇번이나 소리쳐서 엄마가 널음... 그 시간에 걍 본인이 널어주면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