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후에야 겨우 마음 한자락 전한 부용이도 안타깝고
죽을 때까지 박하를 그리워하며 살았을 이각도 안타깝고... ㅠㅠㅠㅠ
태용이와 박하가 만났지만 태용이는 이각이 아니고 박하는 부용이가 아닌데... 흐어엉
개슬프다... 오열하고 있음... ㅠㅠㅠㅠ
죽은 후에야 겨우 마음 한자락 전한 부용이도 안타깝고
죽을 때까지 박하를 그리워하며 살았을 이각도 안타깝고... ㅠㅠㅠㅠ
태용이와 박하가 만났지만 태용이는 이각이 아니고 박하는 부용이가 아닌데... 흐어엉
개슬프다... 오열하고 있음...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