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작은 걍 주인공이 건강검진 재검에서 자기 암인거 알게되고 엄마한테 자기 집에 간다고 맛있는거 먹고싶다 전화하고 끝임
그러면서 이 숫자는 무슨 의미였을까 이걸 몰랐으면 즐겁게 살 수 있지 않았을까 아니 이 숫자를 알아서 집밥에 대해 생각하게 된거일지도 모른다... 이런 생각하면서 진짜 뭐 나온거 하나없이 찝찝하게 끝나버림 ㅋㅋㅋㅋㅋ 이게 뭐임? 그자체
원작에선 주인공이 따로 나와서 산지 오래고 ㅇㅇ 뭐 사실 숫자보이는 나이부터 원작은 초딩때라 주인공한테 그 숫자의 영향이 엄청났던거라고 나덬은 개인적으로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