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광릉에 악플이 ㅈㄴ 달리긴 합니다만 따지자면 우리가 직계 후손은 아니닉가요...)
그리고 왕과 신하간의 갈등과 대립, 정치적 고뇌 이런 씬 놓기에도 애매함. 세력 크기가 이미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고 재위 기간도 짧아서...
무엇보다 배우 캐스팅이 힘듦 십대 초중반 연기로 드라마든 영화든 극을 끌고 가야 하는데 이거 누가 할 거야....
그리고 왕과 신하간의 갈등과 대립, 정치적 고뇌 이런 씬 놓기에도 애매함. 세력 크기가 이미 한쪽으로 치우쳐져 있고 재위 기간도 짧아서...
무엇보다 배우 캐스팅이 힘듦 십대 초중반 연기로 드라마든 영화든 극을 끌고 가야 하는데 이거 누가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