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글로벌 흥행에 성공한 ‘귀궁’ ‘마이데몬’을 잇는 또 하나의 SBS표 K-판타지 로맨스물의 탄생에도 기대가 쏠린다. 김정권 감독은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로코와 판타지가 크로스오버 된 장르다. 두 장르가 결합되면 엄청난 도전이자 모험이 된다”라며, “저의 첫 연출작인 영화 ‘동감’도 시공간을 오가는 판타지 멜로였다. 당시를 생각하면서 중점을 두었던 부분은 ‘진정성’이었다. 어찌 보면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말이 되게 하는 힘은 배우분들의 진정성 있는 연기라고 생각했다”라고 연출 주안점을 설명했다.
기사 보면 그냥 저거 쓴 기자 개인 생각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