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올여름과 추석연휴 참담한 성적표들이 이런 계획을 좌초 시켰다. ‘밀수’ ‘더문’ 비공식작전’ ‘콘크리트 유토피아’ 등 4편이 연이어 개봉했던 여름 시장에선 ‘밀수’만 손익분기점을 넘겼다. 세 편이 같은 날 개봉했던 추석 시즌에선 연휴 마지막날에 개봉한 ‘30일’만이 손익분기점을 넘길 것으로 보인다.
더문 비공식작전 밀수 이렇게 대작끼리 일주일차로 붙었는데 밀수가 평 좋아서 혼자 500만 넘고 흥함 보통 이런 영화한테 호불호 갈릴다는 말은 안하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