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믿기시지 않겠지만, 올해 설 연휴에 개봉하는 영화를 만드는 분들과 다 친하다. 장항준 감독과도 친하고, 김태용 감독은 함께 일도 했다. 그래서 저의 바람은 이번 연휴가 기니까, 관객 분들이 한국영화를 예쁘게 다 봐주셨으면 좋겠다"며 "정말 잘하는 영화쟁이들이 모여 자신들의 능력치를 최대로 뽑아냈다. 관객 분들이 보시기에 근사하다 싶을 정도로 열심히 만들었다"고 전했다.한영 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