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승완 감독은 이번 작품이 채선화(신세경)의 영상 화보처럼 아름답게 나온 것에 대해 "선화 역을 한 신세경 배우가 연출하는 사람으로서 특별히 예쁘게 보이게 찍고 싶거나 배우가 스스로 예뻐 보이려고 했거나 한 적은 잘 없다"고 운을 뗐다.
더불어 "(신세경은)어떻게 찍어도 예쁘다. 제가 뭘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라며 "우리가 어른들이 무슨 짓을 해도 예뻐 보인다는 표현을 하는 아이들이 있지 않나. 현장에서 연출하는 사람으로서 배우들이 멋있게, 예뻐 보이게 찍힐 때는 딴게 아니라 그 배우가 해당 배역에 푹 빠져있을 때 자연스럽게 그렇게 보여지게 되는 것 같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신세경 진짜 이쁘게 나오나봐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