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탈세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뉴트리디데이와 화장품 브랜드 아이멜리가 김선호의 광고를 여전히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4일 기준 뉴트리디데이와 아이멜리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모델 김선호의 사진이 그대로 올라와 있다. 두 브랜드 모두 메인 화면과 제품 상세 페이지에 김선호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현재까지 별도의 조정이나 비공개 조치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4일 기준 뉴트리디데이와 아이멜리의 공식 홈페이지에는 모델 김선호의 사진이 그대로 올라와 있다. 두 브랜드 모두 메인 화면과 제품 상세 페이지에 김선호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으며, 현재까지 별도의 조정이나 비공개 조치는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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