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IT 업계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있는 혁신가. 더프라임의 대표. 기술의 발전이란 가장 낮은 곳의 소외된 계층을 향해야 의미가 있다는 이상주의자. 더프라임이 내건 AI 기반 loT 기술의 시작점이 될 스마트 시티 사업의 법률 자문으로 해일과 신재를 택하면서, 신재의 파트너가 된다.
이게 연우진이고
무진지검 형사부 검사. 댄디하고 중후한 외양. 쉽사리 평정을 잃지 않는 냉철함. 그러나 딱 한 꺼풀만 벗겨내면, 지독한 열등감이 낳은 괴물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가진 자들을 향한 비굴한 동경, 약한 자들을 향한 오만한 경멸. 그 위태로운 간극은 때로 그의 이성을 집어삼키고 무자비한 폭력성을 드러내게 한다
이게 서현우임
이래놓고 찐빌런은 전자인 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