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고등학생들에게 수학을 가르쳤었거든요 (ㄴㄴ 시청각 교육이잖아)
학생들을 위해서 내가 이 한몸 바치리라 다짐을 했는데
그놈의 자식들이 대마를 (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말을 너~무 안 들어가지고 때려쳤어요
<맑눈광 황쌤>
고작가의 요약: 학교 선생을 했었는데 애들한테 삥을 뜯겨서 때려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차라리 직장이나 다니자~ 생각하고 웹하드 회사에 취직했는데
사장이 갑자기 폭발해 버리는 바람에
거기서도 얼마 일을 못했어요
<유데이터 김키위/김두쫀쿠>
고작가의 요약: 회사 사장이 닭을 잡으라고 해서 때려치고
(김도기 왈: 폭발했어요 폭발)
내가 이쪽 계통이 적성이 잘 안 맞나 그래서
아예 다른 업종을 시작했어요
3. 외국에서 대포폰 떼다가 한국에 납품하는 일
돈벌이가 좀 되나 싶었는데 그 타이밍에 어떤 검사(강검)를 만나는 바람에
것도 얼마 재미를 못 봤어요
<로맨스스캠 권위자 왕따오지>
고작가의 요약: 대포폰 유통업을 시작했는데 검사한테 걸려서 도망치고
(중간에 고작가 언급으로 젓갈도적 아니 젓갈사업가도 스쳐간...)
놀랍게도 다 사실이다!
김키위 빼곤 다 가명이었으나 기록엔 있는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