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올 겨울 관객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은 영화 '만약에 우리(김도영 감독)'는 하루만에 박스오피스 1위를 탈환, 누적관객수 230만 명을 넘었다.
개봉 13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찍으면서 한국 영화는 물론 멜로 장르의 부흥을 알렸던 '만약에 우리'는 '가장 보통의 연애'(2019) 이후 7년 만에 멜로 장르로 200만 명을 돌파, 230만 명까지 누적하며 기대 이상의 성적인 250만 명도 바라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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