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때 자세부터 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무희성격이랑 비슷해서 오히려 내가 못하던걸 도라미가 해주니까 속시원하다고 해야하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윤정 연기톤도 좋았어서 도라미랑 주호진 밤마다 이탈리아 데이트씬 너무 재밌어 이성적인 그런케미보다(도라미랑은) 둘다 무희를 사랑하기 때문에 호진을 보고싶어하는 무희를 대신해 온 도라미랑 그런 도라미가 또 무희이기도 하기 때문에 다정을 주는 호진이 좋았어 무희가 자신과 또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한테 사랑받고 있구나 느끼게되니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