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티빙 오리지널 '언프렌드'가 있다. 홍콩 소설 '망내인'을 원작으로 한 이 작품은 동생의 죽음을 파헤치는 언니가 미스터리한 남자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김지운·박보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김선호는 극 중 미스터리한 남자 역으로 박규영 등과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tvN 새 드라마 '의원님이 보우하사' 역시 비상이다. 2008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거물 정치인 구영진이 10년 전으로 돌아가 9급 공무원 차재림과 펼치는 콤비플레이를 다룬다. 김선호는 주인공 차재림 역을 맡았다.
마지막으로 수지와 함께 출연하는 한재림 감독의 디즈니플러스 오리지널 '현혹'이다. 1935년 경성을 배경으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수지 분)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김선호 분)가 그녀의 비밀에 다가가며 벌어지는 미스터리를 그린다.
ㅈㄴ 많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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