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데 여기에 슬픔이 곁들여진🥲)
난 은조가 열이 앞에서 저렇게 편하게 풀어지고 찡찡대는거 보면 딱 그 나잇대의 은조 모습이랄까? 신분이 노비가 아니였다면 저런 모습이 일상이였을텐데 싶어서 좀 짠했거든
근데 어제는 유독 열이 눈빛이 너무 슬퍼서 열이가 계속 걸렸어ㅜ 한번도 은조 앞에서 내내 저런 눈을 하고 있지 않았는데 싶어서..


근데 어제는 유독 열이 눈빛이 너무 슬퍼서 열이가 계속 걸렸어ㅜ 한번도 은조 앞에서 내내 저런 눈을 하고 있지 않았는데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