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단 말 한마디 못 했던건
긴 밤 꿈처럼 사라져버릴까

언젠가는 너의 손을 마주잡고서
그때는 사랑한다 말 할 수 있을까
전하지 못한 말이라도 괜찮아
그저 멀리서라도
너의 온기가 느껴진다면
보고싶단 말 한마디 못 했던건
이 밤 꿈처럼 사라져버릴까
언젠가는 너의 손을 마주잡고서
그때는 사랑한다 말 할 수 있을까

보고싶단 말 한마디 못 했던건
긴 밤 꿈처럼 사라져버릴까

언젠가는 너의 손을 마주잡고서
그때는 사랑한다 말 할 수 있을까
전하지 못한 말이라도 괜찮아
그저 멀리서라도
너의 온기가 느껴진다면
보고싶단 말 한마디 못 했던건
이 밤 꿈처럼 사라져버릴까
언젠가는 너의 손을 마주잡고서
그때는 사랑한다 말 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