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려원이 새 드라마 '퍼스트 닥터'로 돌아온다.
2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정려원은 새 드라마 '퍼스트 닥터'의 주연으로 나선다.
정려원은 그동안 검사, 변호사, 의사 등 다양한 전문직 캐릭터를 맡아 여러 작품에서 당당한 여성 캐릭터를 그려왔다. 특히 2013년 '메디컬 탑팀' 이후 오랜만에 메디컬 드라마로 나서게 돼 눈길을 모은다.
정려원은 지난해 짜임새 있는 추리 스릴러 영화 '하얀 차를 탄 여자'에서 이정은과 호흡을 맞춰 열연을 펼쳤다.
2024년 tvN '졸업' 이후 고심 끝에 선택한 새 작품인 만큼 '퍼스트 닥터'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한편 '퍼스트 닥터'는 캐스팅 등 프리 프로덕션 단계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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