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 자주 가는편이긴 한데 파묘 개봉날 갔었거든 우리 동네 작은 영화관인데 그 어정쩡한 타임에 사람 그렇게 많은거 첨 봄 영화보고 나가면서 이 영화 천만 가까이 보겠다 싶었음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