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차. 좀비. 퍼지는 역병. 떼로 덤비는 집합체. 한정된 공간. <부산 행>을 극장에서 본 관객 중 한 사람으로서는 심리를 압축시키는 요소들이 큰 스크린으로 펼쳐지던 압도적 경험에 연상호 감독의 차기작이라면 언제나 은근히 기다려진다. <군체>는 정체불명의 바이러스로 봉쇄된 건물 안에서 사람들이 진화하는 감염자들과 벌이는 사투다. 연상호 감독은 “<부산행>과 <지옥>의 강점을 모은 가장 상업적인 영화”가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 5월 개봉 예정
진짜 연상호 제발 잘하던거 그대로였으면 ㅋㅋㅋㅋ 오랜만에 너무 기대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