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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면서 678화 땡기는 한겨울 날씨다 생각하고 늦게 들어왔더니 낮에 이마만 퍽퍽 치다 사라졌네 이 은영이들
잡담 트렁크 은영이들아 나 없을 때 트렁크 얘기하고 사라지지 말라고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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