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신이 내한테 경고장을 날리는 것 같았습니다. ‘봄’은 너에게 어울리는 단어가 아니라꼬. 그러니 어서 니가 살던 차가운 겨울로 돌아가라꼬...재규 일기 여기도 생각나고.. 재규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