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 제일 환장하는 키워드 중에 하나임
근친은 아닌데 집안 내에서 꽤 부도덕하면서도 은근 가능할 법하고 그런데 배덕감 미치는 금사의 맛 진짜 잘 배어나옴....
나이대도 동갑 연상연하 왕감자까지 다 가능하고 암튼 진짜 취향 맞으면 뷔페 그잡채..
서구권이 이쪽 키워드에 관심 많아서 그런가 문학 영화에 꽤 많이 깔려있음
브리저튼 프란체스카 원작이 미친시숙의 사랑인데 진짜 개존잼이여
여기두 사촌동생이 아내 될 사람이라고 소개해준 첫만남 자리에서 제수씨한테 반해버리면서 시작됨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