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박사>의 어떤 점이 그렇게 마음에 들었나.
드라마작가와 감독이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야 하는 단 한 가지가 있다면 개연성이다. <연애박사>는 11화까지 개연성이 완벽하게 지켜진다. 드라마는 그러면서도 클라이맥스를 만들어내야 하는데, 민효정 작가는 매회 실수 없이 오직 두 사람의 마음 장난 속에서 클라이맥스를 끌어냈다.
개연성, 그리고 매회 두 사람의 마음 장난 속에서 클라이맥스를 끌어냈다니.. 진짜 이대로만 나오면 좋겠다ㅋㅋ 안판석드 중에 어린배우들 추영우 김소현 멜로라는 것도 기대 포인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