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서안은 극 중 법무부 장관을 지낸 양반가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는다. 한다영은 단아한 외모와 교양 있는 자태를 갖췄으며, 극중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의 새언니다. 특히 아이유와는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사연 있는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그렸던 전작과 달리,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양반가 규수이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
채서안은 극 중 법무부 장관을 지낸 양반가의 장녀 ‘한다영’ 역을 맡는다. 한다영은 단아한 외모와 교양 있는 자태를 갖췄으며, 극중 아이유가 연기하는 ‘성희주’의 새언니다. 특히 아이유와는 ‘폭싹 속았수다’에 이어 두 번째 만남이어서 더욱 눈길을 끈다.
사연 있는 캐릭터의 감정 변화를 그렸던 전작과 달리, 이번 ‘21세기 대군부인’에서는 양반가 규수이면서도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