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유쾌하기로 유명한 장항준은 전작 영화 '리바운드'의 실패 후 "혼자 술을 마시면서 펑펑 울었다"며 좌절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장항준은 "영화 '리바운드'가 사전 시사회 반응이 아주 좋아서 흥행에 기대가 아주 컸다. 그런데 첫날 스코어가 너무 처참했다"며 "상처를 받고 울고 있는 내게 어느 한 작가가 전화해 이제는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라고 얘기해서 웃고 말았다"고 고백했다.
어떡해ㅠㅠㅠㅠㅠㅋㅋㅋㅋ 하ㅠㅠㅠ
항상 유쾌하기로 유명한 장항준은 전작 영화 '리바운드'의 실패 후 "혼자 술을 마시면서 펑펑 울었다"며 좌절의 경험을 털어놓기도 했다.
장항준은 "영화 '리바운드'가 사전 시사회 반응이 아주 좋아서 흥행에 기대가 아주 컸다. 그런데 첫날 스코어가 너무 처참했다"며 "상처를 받고 울고 있는 내게 어느 한 작가가 전화해 이제는 '눈물 자국 생긴 말티즈'라고 얘기해서 웃고 말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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