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석하고 진짜 두사람다 벼랑끝에 서있어서 서로 의심하고 정신 없는 그 와중에 여주 총맞고 쓰러지고도 남주 다친데 지혈하고있었나?가물가물한데 하튼 그 극박함 와중에 챙기던 모습이 되게 애틋했던 기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