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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학폭 예방 단체 본부장이 카톡감옥 학폭과 별도로 성폭력으로도 분류된다고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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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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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관련, A씨는 “당시 충격적이고 억울한 마음에 피해 내용을 학생부에 알렸고, 생활기록부에 적히지 않는 선에서 합의해 단순 교내봉사로 사건이 마무리된 것으로 기억한다”고 말했다. A씨는 당시 처분을 결정한 수일고 선생들의 이름을 정확하게 기억하고 있었다. 화해를 했다는 가해자 측 주장에 대해서도 “학생부 처분에 의해 선생님 앞에서 강제로 사과가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주혁으로부터 학폭을 당한 증언이 이어지고, 해당 사실이 기사화되자 당시 단톡방에 있던 남주혁의 친구들은 지인들에게 A씨를 찾아 재차 사과하겠다는 의사를 내비치기도 했다. 잇따른 폭로로 남주혁이 현재 곤혹스러워한다는 이유에서다.

하지만 A씨는 “남주혁과 그의 친구들이 내게 사과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받았으나 가해자들이 10년이 지나서야 사과하겠다는 것이 황당해 이를 거절했다”며 “가해자들이 인터뷰에 나서고 있는 상황도 말이 안 되고, 이들로부터 진정성 없는 사과를 받고 싶은 생각도 전혀 없다”고 말했다. 남주혁의 친구들이 사실과 다른 내용으로 인터뷰를 한 것에 대해서는 “현재에도 이들은 2차 가해를 하고 있다”며 피해를 호소했다.

한편 학폭 예방 단체 푸른나무재단(청예단) 최선희 본부장은 “‘카톡감옥’은 흔히 일어나는 사이버폭력의 전형적인 사례지만 남학생들이 여학생 한 명을 초대해 성희롱을 하는 것은 드문 일”이라며 “이는 학폭과 별도로 성폭력으로 분류돼 조사를 받을 수 있고, 더 엄중하게 처벌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학폭은 물론이고 ㅇㅇ

남학생들이 여학생 한명 초대해서 성희롱하는건

추가로 성폭력에도 해당되는 사안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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