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 개빨리하고 튀었어.. 새벽상영때는 진짜 직원도 거의 없고 다른영화 기다리는 사람도 없으니까 겁나 조용함
근데 어떤 공포영화 엔딩곡이..바이올린 끼익끼익거리는거여가지고 진짜 무섭더라.. 걍 소름이 쫙돋음
언제는 엄청 큰관 새벽에 마지막 상영하고 청소하는데 영사관에서 나 있는지 모르고 불 다 꺼버려가지고 개소리지르면서 무전침ㅠㅠㅠ
근데 손달달떨려서 제대로 안되더라ㅎ
알바들 새벽에 귀신봤다는 썰 많이 듣긴했어 ㅋㅋㅋㅋ 특정관에 온도가 낮아가지고 그걸로도 이야기많이 나오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