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은 이번 작품을 위해 두 달 반 동안 하루 사과 한 쪽으로 버티며 15kg을 감량했다. "배가 고파 잠이 오지 않을 정도로 고통스러웠지만, 야윈 얼굴이 스크린에 잘 나오는 것을 보며 감량하길 잘했다고 생각했다"는 그는 "아름다움은 고통에 비례한다"는 철학으로 극한의 상황을 견뎌냈다.
잡담 박지훈이 "아름다움은 고통에 비례한다"는 철학으로 극한의 상황을 견뎌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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