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경도를 기다리며'를 떠나보내는 소감.
"'경도를 기다리며'는 짙은 여운이 있는 작품을 하고 싶을 때 만난 작품이다. 실제로 방송을 보면서도 느껴지는 게 많았다. 사랑의 다양한 형태가 있지 않나. 경도를 통해 그런 걸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하다."
방송보면서 느껴지는게 많았대
운적도 있다그랫자나 ㅋㅋㅋㅋ
Q. '경도를 기다리며'를 떠나보내는 소감.
"'경도를 기다리며'는 짙은 여운이 있는 작품을 하고 싶을 때 만난 작품이다. 실제로 방송을 보면서도 느껴지는 게 많았다. 사랑의 다양한 형태가 있지 않나. 경도를 통해 그런 걸 표현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감사하다."
방송보면서 느껴지는게 많았대
운적도 있다그랫자나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