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밀리터리 덕후'라고 밝힌 박지훈은 그간 "해병대에 가고 싶다"라며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다. 아직 이 바람이 유효하다고 말한 박지훈은 "힘든 곳을 가고 싶다는 생각은 한다. 동경하고 있다"라며 "특전사나 UTD 등 영상을 찾아본다"라고 전했다.
또 그는 "시험을 보고 들어가는 곳이라 준비 기간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라며 "군대 특수부대에 가기 위해 전문적으로 가르쳐주는 학원도 다녀볼까 싶기도 하다. 그 정도로 가고 싶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그는 "가볍게 하는 말이 아니라 이왕 갈거면 힘든 곳에 가서 무언가를 배워보자는 마음이다"라며 "제가 밀리터리 덕휘기도 하다. 힘들어도 가고 싶었던 곳이니까 힘들어도 위로할 수 있는 시간일 것 같다. 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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