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예쁘다고 그렇게 살라고는 못하겠음
그건 그 역할이라 그렇게 해야하는 것도 있는 거고..
단종이 만약 상상화 어진 느낌처럼 통통이였으면 아무리 애절하고 안타깝고 했어도 그 느낌이 그렇게 안 살았을테니까
개인적으로 내가 볼 땐 지금 상태에서 한 1~2kg 왔다갔다 하는 정도로만 유지하면 딱 좋을 거 같음
옷빨도 지금이 제일 잘 받아
그건 그 역할이라 그렇게 해야하는 것도 있는 거고..
단종이 만약 상상화 어진 느낌처럼 통통이였으면 아무리 애절하고 안타깝고 했어도 그 느낌이 그렇게 안 살았을테니까
개인적으로 내가 볼 땐 지금 상태에서 한 1~2kg 왔다갔다 하는 정도로만 유지하면 딱 좋을 거 같음
옷빨도 지금이 제일 잘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