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과 함께 2km를 걸었던 사연과 그를 향한 특급 애정까지 공개한다. 유해진은 박지훈에 대해 “지훈이를 참 좋아한다. 자식보는 느낌이 생겨서, 참 울컥한다”라고 밝혀단내낳 (단종 내가 낳을걸)박내낳 ㅋㅋㅋㅋㅋㅋㅋ수준임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