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이 첫 촬영 현장에서 완전히 달라진 모습으로 나타나자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유해진은 "막상 촬영에 들어가 보니 얼굴이 반쪽이 돼 있더라. 15kg을 뺐다고 하더라"며 "너무 안 됐을 정도로 말라 있었고, 촬영장에서 거의 먹지도 못했다. 조금씩 먹으면서 빼야 한다고 했더니, 먹으면 토하고 그랬다고 하더라. 정말 고생을 많이 했다"고 전했다.
잡담 박지훈 단종 캐릭터 만들기 위해서 엄청 노력했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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