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콘텐츠미디어그룹 NEW가 계열사 뉴 포인트가 제작하는 드라마 1편에 대한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약 221억 6000만원이며, 자기자본 대비 약 18.3% 수준이다.
이번 보증은 뉴 포인트가 제작하는 드라마 1편에 대한 연대보증의 건이다.
뉴 포인트는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의 OTT 서비스인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드라마를 제작한다.
2016년 스튜디오앤뉴를 설립해 ‘무빙’, ‘닥터 차정숙’, ‘굿파트너’ 등 다양한 히트작을 선보였다. 지난해 7월, 그룹의 두 번째 제작사로 출범한 뉴 포인트는 웹툰·소설·게임 등 원천 IP의 영상화 가능성을 발굴하고, 이를 글로벌 프로젝트로 확장하는데 주력한다.
NEW,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제작 채무보증 결정 - 파이낸셜뉴스
new에서 디플드 한편 제작하나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