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는 노래를 좋아하니까 팬으로 계속 좋아하게되는데
배우는 보통 배역 보고 빠지는거라 들마 끝나면 좀 식고
다른 드라마 보고 또 다른 배우 좋아하고 그렇게 되는거 같음 ㅋㅋ
근데 중딩때부터 좋아한 배우 하나 있는데
딴 배우 좋아하다가도 연어처럼 그 배우로 다시 회귀하게돼
약간 내 천년의 이상형인가봐
배우는 보통 배역 보고 빠지는거라 들마 끝나면 좀 식고
다른 드라마 보고 또 다른 배우 좋아하고 그렇게 되는거 같음 ㅋㅋ
근데 중딩때부터 좋아한 배우 하나 있는데
딴 배우 좋아하다가도 연어처럼 그 배우로 다시 회귀하게돼
약간 내 천년의 이상형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