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나혼산에 나왔을땐 평생 사회 부적응하고 살거같아서 걱정스러웠는데점점 나아지는거 보면서 좋은 사람들이 옆에서 믿어주고 챙겨주고 하고본인도 엄청 노력하는게 느껴져서 그리고 많이 변한게 느껴져서 응원하게 됨내가 그렇다고 넌 안그래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