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중드나 외화도 원래 드라마 보면서 게임하면서 보거든
지금도 그러고는 있는데
한국 드라마는 특히나 자막도 있고 귀도 들리니까 정말 쓱쓱 보는 편임.
그러다가 마음에 드는 장면 나오면 다시 돌아보고 그 장면만 디테일 이것저것 보는 편인데
이사통은 처음에 볼때는 비주얼 때문에 보면서 그냥 평소처럼봤고
너무 재밌어서 두번째는 포인트들을 캐치하면서
세번째는 배우들 표정 디테일을(특히 주호진 상황에 따라 표정 정말 천가지임 ㄷㄷ/차무희는 일본이랑 이탈리아 부분에서 표정 디테일이 좋고)
그리고 N번째는 주호진이 통역하는 일본어(알아들어서)같은 것들 알아듣는 말은 자막이랑 다르게 나와서 그 의미를 보면서 새롭게 보거나, 이미 뒷장면이나 전개를 알아서 혼자 '아 저때 저랬으면~' 하면서 혼자 아쉬워하면서 보는거임.
그러다보니 오늘 10번째 정주행중이라는거 ㅋㅋㅋㅋ
그리고 가끔 여기 올라오능 덬들이 찾은 디테일 보면서 그 장면 볼때 나도 찾아보고 그러다보니 재밌게 10번째 보는 중이야 ㅎㅎ
덬들도 N번째 정주행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