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저기 가놓고도 헛소리하면 ㄹㄹ 그저 조회수팔이로 가짜뉴스 쓰는거지 뭐

◇ 올해도 '이 부득부득 간' 넷플릭스 = '넥스트 온 넷플릭스 2026' 행사가 열리기 며칠 전, 업계에서는 "넷플릭스가 앞으로 한국 드라마에 대한 투자를 줄일 것"이라는 소문이 돌았다. 넷플릭스 관계자는 "꽤 크게 난 소문"이라며 "전혀 말도 안되는 소리"라고 못을 박았다.
넷플릭스의 이 같은 의지는 행사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강동한 콘텐츠 담당 VP에게서도 느낄 수 있었다. 넷플릭스는 이날 행사에서 한국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장기투자를 약속하며 "넷플릭스는 네임택을 보지 않는다", "리스크는 우리가 감수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