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는 “한국 경찰에게 매우 좋은 대우를 받았고 굉장히 감동했다. 그들이 음식과 마실 것을 제공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함께 조사를 받은 사진작가 A(41·프랑스)씨와 함께 6일 오후 8시쯤 경찰이 배달시킨 치킨을 먹었다. 경찰 관계자는 “통역사를 불러 조사를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 경찰에게 매우 좋은 대우를 받았고 굉장히 감동했다. 그들이 음식과 마실 것을 제공해주기도 했다”고 말했다. 경찰에 따르면 그는 함께 조사를 받은 사진작가 A(41·프랑스)씨와 함께 6일 오후 8시쯤 경찰이 배달시킨 치킨을 먹었다. 경찰 관계자는 “통역사를 불러 조사를 하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