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눈에는 무희가 하는말이 이해되고 주호진이 답답했거든 잡아달란 뜻이잖아!!! 이랬는데 볼수록 주호진도 이해됨
이미 비슷한 방식으로 사랑에 빠져본적이 있고 고생했는데 확실히 하겠다고 뜻을 전했지만 다가왔다 거절했다 하는 모습을 보고 차였다 생각할수 있을거 같음 내가 다 억울해
그런뜻으로 도라미 중간에 나와서 무희 통역해준거 참 고맙다
이미 비슷한 방식으로 사랑에 빠져본적이 있고 고생했는데 확실히 하겠다고 뜻을 전했지만 다가왔다 거절했다 하는 모습을 보고 차였다 생각할수 있을거 같음 내가 다 억울해
그런뜻으로 도라미 중간에 나와서 무희 통역해준거 참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