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러 온 축구단 동료 선수들 그 어느 누구도. 강시열의 물음을 귀담아 듣지 않고 미친놈 취급함 아주 살짝 흔들린 사람은 있었는데 차탔을 때 조수석에 앉은 선수가 응 걔 그정도로 미친놈이야 이러고 일축해버리던뎈ㅋㅋㅋㅋ 개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