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다양한 챌린지 도전을 비롯해 '밈잘알'로 떠오르고 있는 고윤정은 "헤어, 메이크업, 스타일링 팀과 '언젠가는 슬기로운 전공의생활' 때부터 같이 했다. 저랑 또래거나 저보다 어린 친구들이라 그 친구들이 '밈잘알'이다. 밈이 또 워낙 1~2주에 하나씩 엄청 예민하게 바뀐다. 그래서 밈을 배운다"라고 밝혔다.
이어 "저도 이제 습관화돼서 쇼츠, 릴스를 보는데, 이번에 자카르타 일정이 끝나고 '언니 일찍 끝났으니까 '윤정아 챌린지' 해요' 하더라. 정이랑 선배님 챌린지를 보여주면서 '이름값 해야지' 하더라. 선호 오빠한테 같이 하자고 해서 찍었는데, 저는 그대로 따라하려고 했는데 선호 오빠는 대칭을 맞춰서 좌우 반전으로 따라 하더라. 그래서 일곱 번 만에 성공했다"라고 비하인드를 전했다.
일곱번 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