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비록 노비의 신분으로 태어났으나 온갖 역경 속에서도 꿋꿋하게 사람들을 도왔던 노회처럼 강인한 외지부 여인의 이야기가 될 것입니다. 이 이야기의 마지막을 부인답게 채워주실거라 믿는 낭군으로부터
잡담 옥씨부인전 부인께만 살짝 책의 결말을 알려 드리자면, 이 이야기는 남편을 잃은 슬픈 여인의 이야기는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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