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주지훈, 하지원이 3월 부부 역할로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ENA 측은 1월 23일 뉴스엔에 "'클라이맥스'가 3월 ENA 새 월화드라마로 편성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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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을 그리는 작품. 영화 '미쓰백'으로 백상예술대상 등 신인감독상을 휩쓴 이지원 감독이 드라마 첫 연출을 맡았다. 여기에 주지훈, 하지원, 나나, 오정세, 차주영 등 연기파 배우들이 합류해 드라마 애호가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주지훈, 하지원은 ‘클라이맥스’를 통해 데뷔 후 처음으로 합을 맞춘다. 부부로 분한 두 사람은 야망과 유명세를 오가는 긴장감 넘치는 관계를 구현하며 시청자들의 흥미를 끌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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