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잡도리하고 그런 건 아니다"면서 "헤어 메이크업 팀과 돈독하다. 콘셉트가 자주 바뀌었는데 촬영 초반에는 선호 오빠가 잘 못알아들었다. 제가 설명하다보니까 이끈다고 생각하신 것 같다. 좀 찔리지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