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서 “여배우로서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연기하는 게 쉽지 않았다. 궁녀 역할이라 거의 화장기 없이 등장하는데, 그걸 한번 부딪혀보고 싶었다”라며 “치장된 모습이 아닌, 날 것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더 배우로서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그뿐만 아니라 전미도는 “매화는 궁녀다 보니깐 드러내지 않으면서도, 단종을 위하는 마음을 어떻게 표현할지 고민이 됐다”라며 “모든 상황에 단종보다 마음이 앞서 있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설명했다.
나 매화캐 너무좋았음..
잡담 그러면서 “여배우로서 모든 걸 다 내려놓고 연기하는 게 쉽지 않았다. 궁녀 역할이라 거의 화장기 없이 등장하는데, 그걸 한번 부딪혀보고 싶었다”라며 “치장된 모습이 아닌, 날 것 그대로 보여줌으로써 더 배우로서 보이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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