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과 박서준 선배님이 ‘네가 보여줄 수 있는 것들을 가감 없이 마음껏 했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해주신 데 힘입어 저를 던질 수 있었어요옆에서 진짜 많이 도와준듯 ㅇㅇ셋이서 얘기 많이 했다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