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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미쓰홍 박신혜→하윤경, 특별한 동료애 싹트는 기숙사 301호 모습은?(언더커버 미쓰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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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3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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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금보를 둘러싼 인물 관계도가 빠른 속도로 펼쳐지며 안방극장의 시선을 모은 가운데, 서울시 미혼 여성 근로자 기숙사 301호 룸메이트 4인방의 케미스트리가 특히 주목받고 있다. 실제로는 맏언니지만 막내 노릇을 하게 된 홍금보에 이어 한민증권 사장 전담 비서이자 301호의 왕언니 고복희(하윤경 분), 강필범(이덕화 분) 회장의 친딸이지만 신분을 속이고 한민증권에 신규 입사한 강노라(최지수 분), 룸메이트들의 정서적 안식처이자 한민증권 마강지점 창구 직원 김미숙(강채영 분)까지 각기 다른 배경과 개성을 지닌 네 여자가 한지붕 아래 모였다. 저마다 남에게 말할 수 없는 속사정을 하나씩 안은 이들은 비밀 속에서도 신뢰를 쌓아가며, 본격적으로 언더커버 임무에 돌입하는 홍금보를 지지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 전망이다.


특히 홍금보의 룸메이트이기도 한 고복희와의 관계 변화에 이목이 집중된다. 앞서 고복희가 전 직장에서 횡령 혐의로 신고당한 이력이 있으며, 한민증권의 비자금 장부를 몰래 손에 넣었다는 사실까지 드러난 상황이다. 고복희에게 마음을 열어 가던 홍금보는 야망으로 가득 찬 그의 민낯을 발견한 후 갈등에 빠지고, 두 사람 사이에 묘한 기류가 흐르게 된다. 사소한 일로 으르렁댔지만, 결정적 순간에 서로를 돕기도 했던 이들의 애증이 진정한 우정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진실을 밝히기 위해서는 반드시 협력해야만 하는 두 여자가 각자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또 다른 난관에 부딪히는 홍금보를 위해 301호 룸메이트들이 모두 팔을 걷어붙이고 나서는 일도 발생한다. 고루한 가치관을 지닌 상사들의 무시와 하대, 신임 사장 신정우(고경표 분)와의 불편한 재회 등 입사하자마자 진땀을 흘린 홍금보에게 닥쳐올 새로운 위기가 무엇일지, 룸메이트 4인방이 지혜를 모아 어려운 상황을 어떻게 대처해 나갈지 흥미를 자극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84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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